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최종 고도화 단계에서,
함께 협력할 농장주님과 도전할 귀농 준비생을 찾고 있어요!
주니필드가 제시하는 농업의 새로운 해법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서로가 이미 가지고 있어요.
잠깐만? 프랜차이즈?
본사만 돈 버는 이미지 때문에 기대보다 걱정이 먼저 드실 겁니다.
하지만, 주니필드 농장 프랜차이즈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간판을 늘리는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필요한 가치를 연결해주는 시스템.
검증된 농장의 노하우·판로와 귀농인의 인력·자본을 이어,
성장하는 농장을 다음 세대까지 지속가능하게 합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검증된 재배법이 기록으로 남아, 다음 사람에게 이어져요.
맨땅이 아니라, 이미 잘되는 농장 위에서 시작해요.
판로가 받아줄 만큼만 가맹 농장을 열어요. 무리한 확장은 없어요.
가맹 농장이 잘돼야 협력 농장도, 주니필드도 커져요.
지금까지의 농장 확장
농사는 결국
내 몸이 버티는 만큼만 번다.
평생 그렇게 해 오셨죠.
솔직히, 지금까지의 구조라면 틀린 말이 아니에요.
실력이 아니라, 확장의 짐을 혼자 지는 구조가 문제예요.
주니필드와 함께라면
농장주님 방식 그대로, 귀농인이 자기 자본으로 농장을 늘립니다.
지금까지의 귀농 구조
귀농하면 몸만 상하고,
빚만 남는다.
솔직히, 지금까지의 방식이라면 틀린 말이 아니에요.
귀농 5년 차가 돼도 가구소득은 평균 농가의 65% 수준이에요.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실태조사(2025)
사람이 아니라, 수십 년 바뀌지 않은 구조가 문제예요.
주니필드와 함께라면
검증된 농장에서 배우고, 그 농장의 판로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는 농장주님이 곧 농장이었어요. 농장주님이 멈추면, 농장도 멈췄죠.
농장주님은 팔 곳을 넓히세요. 키우는 건 가맹 농장이 함께합니다.
농부에서, 농장의 대표로. 이제 내 방식이 일하게 하세요.
내 밭에서 아침을 시작하고, 키운 작물이 제값에 팔리고, 해 지면 가족과 저녁을 먹는 삶.
그 꿈이 틀린 게 아니에요. 길이 틀렸던 거예요.
꿈꾸던 귀농, 이번엔 빚이 아니라 판로 위에서 시작합니다.
시스템은 이렇게 도입됩니다
판로가 얼마나 더 받아줄 수 있는지부터 계산해요. 비밀유지 약속 후 진단하고, 조건을 보고 결정하세요.
얼마나 키울 수 있는지 숫자로기록은 주니필드가 해요. 노하우를 문서로 정리하고, 교육 과정과 브랜드까지 준비해요.
가르칠 준비가 된 농장실습생을 현장에서 지도하고 면접으로 직접 판단해요. 정산·자재·분쟁은 주니필드가 맡아요.
내 방식으로 늘어난 농장들원할 때 수강하고, 외우는 시험이 아니라 AI로 자료를 찾아 판단하는 평가를 봐요.
협력 농장 실습 자격원하는 작물·지역의 협력 농장에서 그 방식을 그대로 익히고, 재현 평가와 면접을 봐요.
가맹 농장을 열 자격사업계획서·지원사업 연계를 받아 내 농장을 열고, 같은 재배법으로 키워 협력 농장 판로로 출하해요.
판로가 있는 내 농사진행 상황

주니필드의 탄탄한 팀
현장에서 시작한 사람
강원 영월의 6년 차 농업인. 귀농 준비 27개월을 직접 겪고, 청년농부사관학교 5기를 우수상으로 수료. 「농업 지식관리 시스템 및 방법」 특허를 등록하고 시스템 전체를 설계했어요.
프랜차이즈를 직접 운영해 본 사람
프랜차이즈 기업 대표 출신. 가맹 시스템을 처음부터 구축하고 운영까지 이끌었어요.
판로를 만들어 본 사람
횡성 한우 유통·판매 현장에서 산지와 시장을 잇는 네트워크를 쌓아 왔어요.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 본 사람
15년 넘게 홍보 대행사에서 브랜드를 기획하고 키워 왔어요.
자주 묻는 질문
주니필드 농업 프랜차이즈
내 방식 그대로 농장을 넓히고 싶은 농장주님.
검증된 농장의 판로로 시작하고 싶은 귀농 준비생.
관심을 남겨 주시면, 직접 연락드리겠습니다.
남겨주신 연락처로 일주일 안에 직접 연락드릴게요.
하나만 골라 주세요.
2027년 정식 출시 소식도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더 나은 시스템을 만드는 데 반영할게요. 연락처는 받지 않아요.
하나만 골라 주세요.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 다시 찾아주세요.